
솔샘나우리는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가 설립, 운영하는 아동복지종합센터로서 소나무와 샘, 그리고 나와 우리의 합성어입니다.
"마을 한 가운데 소나무와 샘이 있는 곳,
나와 우리가 함께 모여 일상을 나누고 성장하며 꿈을 키워가는 곳
솔샘나우리아동복지종합센터입니다."
아이의 눈으로,
어린이의 마음으로,
청소년의 두근거림으로,
아동의 심리·정서적 아픔과
가족의 심리·정서적 통증에
보따리를 풀 수 있는 곳입니다.
작은 감각에 관심을 갖고 결핍을 찾아 회복 탄력성을 재생할 수 있는 곳입니다.
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솔샘나우리아동복지종합센터는 건강한 나와 우리를 위해 오늘도 함께합니다.
감사합니다.
솔샘나우리아동복지종합센터장 최헤레나 수녀